TV 드라마

정주리, 시골 놀러간 귀요미 두 아들 근황 "아빠가 너희 군대 제대하고 오래"

입력 2020-05-27 19:50: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주리가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이랑 도원이는 가북 할머니댁에 놀러가있어요 엄마 아빠도 안찾고 은근 서운하지만 잘놀고있으니 다행 아빠가 너희 군대 제대하고 오래.... 곧만나 #소밥주기체험 #오토바이체험 #블루베리밭체험 #낚시체험 #따수미텐트체험 #시골생활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두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댁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아이들의 근황이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