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하, 별 부부의 둘째 아들 소울이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아들 소울이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드림이 형아를 기다리며.. 소울이와 엄마♥"라고 글을 남겼다.
또 해시태그를 통해 "마스크 잘 쓰는 4살. 착하다고 해야 할지 딱하다고 해야 할지. 마스크 안 쓰고 다닐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별은 소울이를 품에 안고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소울이 역시 엄마 품에 꼭 안겨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소울이의 눈이 하하, 별 부부를 똑닮았다. 사랑 넘치는 모자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지난 2012년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드림이, 둘째 아들 소울이, 셋째 딸 송이까지 다섯 식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알콩달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별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소통해왔고, 비슷한 고민을 겪고 있는 엄마들에게 댓글로 답글을 남기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드림이, 소울이, 송이를 예뻐하는 랜선 이모들이 대거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아들이 안타까운 별. 아이들이 뛰어놀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별의 엄마다운 모습에 대중들도 공감하고 있다.
한편 별은 최근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