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주우재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모델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썹이 다 보이게 자른 건 정말 오랜만이야. 후련 51 : 후회 49"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우재는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하면서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주우재는 흑백 필터를 뚫고 나오는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섹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상남자 포스 흘러넘치는 그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주우재는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