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5월이 이렇게 가삐네요 6월 스케줄 끝나고 7월 픽스중인데 담주 미팅데이만 봐도 할일이 너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여유 넘치는 일상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풀잎을 인중에 대고 안구 정화 비주얼을 뽐내는 진재영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