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아라슛돌이' FC슛돌이, 춘천 파나스와 팽팽한 3쿼터... '3대 3'

입력 2020-05-26 2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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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FC슛돌이와 춘천 파나스가 팽팽한 시합을 펼쳤다.

26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14회에는 춘천 파나스와 축구 경기를 펼치는 FC슛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2쿼터가 종료된 후, 두 팀의 스코어는 2대 2로 동점이었다. 이영표 감독은 선수들에게 1대 1코칭을 했다. 이영표 감독은 "이번에 좋았다. 다시 한번 해보자"며 포지션 재 정비에 나섰다.

이어 3쿼터가 진행됐다. 두 팀은 골대를 바꿨다. 파나스는 무섭게 한 골을 더 추가했고, 슛돌이 또한 한 골을 따라 붙었다. 두 팀은 3대 3의 스코어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축구 초보에서부터 완성형 축구선수 등 다양한 실력을 가진 어린이들이 출연,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처음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성장 스토리를 그리는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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