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과 아벤느가 함께한 ‘타임 투 아벤느’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아벤느는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타임 투 아벤느(Time to Avene)’ 캠페인을 진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의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담아낸 뷰티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체 화보는 7월호 '보그 코리아' 매거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화보 속 정채연은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의 비결과 캠페인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 그녀만의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담아냈다. 촬영 내내 눈부신 요정 미모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 출연했다.
[사진 = 온피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