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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개벤저스 양세형x서태훈x홍현희, 집 '식물원이 살아있다' 소개

입력 2020-05-31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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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홈즈' 캡처
MBC '구해줘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편찮으신 아버지와 함께 살 전원주택을 찾는 부부가 나왔다.

31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구해줘홈즈'에서는 개벤저스 3인방이 양세형, 서태훈, 홍현희 140여종 꽃이 있는 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항암치료중인 아버지와 시아버지를 위해 아들과 며느리는 "아버지 병원과 가까운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산은 4억 중반이었고, 경기도 화성 또는 용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숙팀은 화성, 박나래팀은 용인으로 매물을 확인하러 나섰다. 개벤져스 양세형, 서태훈, 홍현희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를 소개했다. 푸른 녹음에 둘러싸인 곳이었다. 남편 직장과 아버지 병원이 가까웠다.

양세형이 소개한 집은 '식물원이 살아있다'였다. 마당에 140여 종의 꽃과 풀들이 있는 곳이었다. 가든 게이트부터 백장미가 심어져 있었고, 튤립, 금낭화 등이 예쁘게 피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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