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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집안일 하는 것도 이렇게 예쁠 일? "양재동 꽃시장에서 사치"

입력 2020-05-27 1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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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재동 꽃시장에서 사치부린 후 노동의 쓴 맛을 보았습니다. 심는 것 보다 죽은 나무 뽑아내다 기절할 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 기은세는 해맑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노후화된 주택을 다양하게 대변신 시키며 얼마나 가치가 상승하는지 알아가는 프로그램 SBS FiL '홈데렐라'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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