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신토불이' 들썩들썩…농촌 봉사활동!

입력 2020-05-27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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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찬원, 임영웅, 영탁, 장민호가 신토불이를 불렀다.

27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이천 자채방아 마을 농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찬원, 임영웅, 영탁, 장민호가 이천에서 5대 째 농사를 짓고 있는 농가를 찾아 모내기를 도우며, 노래를 불렀다.

이천 자채방아 마을사람들은 미스터트롯 4인방과 붐을 반겼다. 1교시는 '뽕비료를 뿌려뿌려'였다. 첫 노래는 영탁이 '신토불이'를 불렀다.

한편 농촌봉사활동을 구경하러 온 마을 사람들은 구경도 하고 농촌 일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번째 노래는 '나무꾼'이었다. 붐과 미스터트롯 이찬원 임영웅 영탁 장민호는 장화를 신고 논에 들어가 춤을 추는 등 흥겨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미스터트롯 이찬원,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천에서 다시 서울로 이동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조용필 노래 '꿈'을 불렀다.

붐은 "조용필 선배의 꿈은 서울에 상경한 한 나그네의 쓸쓸함이 묻어 있는 곡이다"고 했다. 영탁은 임재범의 노래 '비상'을 불렀다. 영탁은 "22살 때 저를 서울로 오게 만들어서 저를 고생시킨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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