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최양락, '팽락의 세계'... 일상 공개

입력 2020-05-27 23: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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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팽락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2화에는 카페 운영을 하는 팽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팽현숙은 집 근처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다. 팽현숙은 가마솥 쌍화탕을 끓일 준비를 했다. 팽현숙은 "제 일이에요"라며 모든 일을 혼자서 해냈다.

팽현숙은 파라솔 정리를 했고, "힘들어 죽겠는데, 어딜 간거야. 이런거 좀 펴주고 그러지"라며 남편 최양락을 찾았다. 그 시각, 최양략은 카페 뒤 쪽에 자리한 장소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중이었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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