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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어린이 다 됐네…갈수록 훤해지는 비주얼

입력 2020-05-27 0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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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틀리가 훤해지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형과 입맛이 다른 저는 아침식사로 빵에 으깬바나나와 좋아하는 땅콩버터를 발라서 먹었지요^^ 좋은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벤틀리는 빵 먹방에 나서 훈훈한 자태를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매주 일요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다이나믹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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