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절친 장희진과 전시회를 방문했다.
27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킴작가님의 한국개인전 #masterpiece #marikim 희진이랑 같이 그림도 보고 이택광교수님의 미술품 콜렉팅 수업도 듣고 마음과 눈이 행복한 시간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미술 전시장에서 장희진과 마스크를 쓴 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는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의사 연인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