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성연 가족이 딸기 농장 체험에 나섰다.
30일 오후에 방송 된 MBC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육아에 지친 김가온을 위한 농장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가온이 독박 육아 3주 째 돌입했다. 김가온은 샌드위치를 만들며 내조를 했다. 강성연은 "육아 우울증이 있는 거 같다"며 "전환이 필요 할 거 같다"며 김가온이 만든 샌드위치를 먹은 뒤에 딸기 농장 나들이에 나섰다.
딸기 농장까지 김가온이 운전을 했고, 강성연은 옆에서 김가온을 위해 노래 '신사동 그 사람'을 불렀다.
시안이와 아빠와 함께 했고, 해안이와 엄마와 함께 딸기 따기에 나섰다. 딸기를 따오면 그만큼 계산을 해야 했다.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6만원어치의 딸기를 땄다. 이어 딸기 아이스크림만들기에 나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