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나비 부르는 꽃 같은 미모..갈수록 美친 예쁨

입력 2020-05-30 2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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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인스타
이다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다인이 나비를 부르는 꽃미모를 발산했다.

30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me with ma #besti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어플을 이용해 얼굴 주변에 나비를 그려넣은 모습. 이다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백옥 같은 피부가 우월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예쁨만 가득한 이다인의 근황이다.

한편 이다인은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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