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조명섭, 핑크 나비넥타이 맨 신사‥심금 울리는 '꽃 피고 새가 울면'

입력 2020-05-30 16: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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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명섭이 '음악중심'을 찾아왔다.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구구단 미나,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조명섭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조명섭은 진분홍 나비 넥타이에 핑크빛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조명섭은 깊고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꽃 피고 새가 울면'을 열창했다.

특히 조명섭은 절제돼 있으면서도 센스 넘치는 무대매너로 좌중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음악중심'에는 몬스타엑스(MONSTA X), 김우석, 박지훈, 원위(ONEWE), NCT 127, 유빈, 류수정, 공원소녀, 밴디트, 온리원오브(OnlyOneOf), 나띠, woo!ah!(우아!), 시크릿넘버, 이대원, 조명섭, 정다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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