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새신부 김보미, '♥윤전일'과 러블리 일상 자랑 "일주일 후 부부"

입력 2020-05-31 11:27:06
    • 복사완료!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미가 러블리한 일상을 자랑했다.

31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후 부부 전일이 피곤해서 쌍수한거 같네 ㅋㅋㅋㅋ #보미전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윤전일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보미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윤전일의 옆에서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훈훈한 비주얼의 윤전일도 인상적이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6월 7일 윤전일과 결혼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