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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먹힐까' 영업3일차 #투스타 획득 #디저트 신메뉴 #고양이그림(종합)

입력 2020-06-02 2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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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영업 3일차에 접어들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배달음식이 공개됐다.

돌아온 정산타임, 오늘 매출은 82만 5천원이었고 재료비가 56만 2천 359원으로 손익이 20만원대였다. 샘킴은 내일 손익을 기대하라면서 “오늘 발주를 많이 안 했거든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오늘의 배슐러는 요리경력 40년. 한국에 이탈리아 요리 학교를 만드신 분이었다”고 밝혔고, 샘킴은 단번에 “파올로 데 마리아”라고 말했다.

파올로 셰프는 “재료들이 참 좋아요. 근데 오징어 오일 파스타는 평가 자체가 조심스러워요. 저는 잘 먹지 않는 파스타거든요. 아마트리치아나는 맛있어요”라며 투스타를 줬다. 안정환은 “이탈리아인이 먹기에는 싱거울 수 있어요”라고 입맛 차이를 인정했다. 별 5개가 되면 선물을 준다는 말에 멤버들은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윤두준은 “곧 세 명 될 것 같아요. 정환이 형 안 나올 것 같은데”라며 인력 충원을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 날, 샘킴은 “일하면서 들어보세요. 오늘 점심 세트 메뉴를 문어 샐러드, 파스타 택1 그리고 디저트 티라미슈 있잖아요”라며 신제품을 공개했다.

영업 3일차, 멤버들에게 주어진 먹퀘스트는 배달지연 0회였다. 배달기사들은 배달지연으로 주문이 취소되면 고객 환불후 가게에 사비로 지불한다며, 보통 식사 대신 취소음식을 먹곤 한다고 밝혔다. 또, 가게 사장들은 배달지연에 대해 여러가지 이유를 언급했는데 퇴근길 러시아워, 엘리베이터, 주방여건 등이 꼽혔다.

한편 ‘배달해서 먹힐까?’는 태국, 중국 그리고 미국을 거쳐 이번에는 한국이다? 현지의 맛, 이젠 내 집으로! 샘킴 셰프의 배달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돌아왔다!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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