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가수 채리나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정 떠나있는 짝꿍. 띄엄띄엄 보는 우리지만 어쩔땐 이렇게 띄엄띄엄 보니 안싸우고 더 잘 사는거 같기도 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유니폼 입고 있을 때가 젤 멋진 그대. 갑자기 사진 찍어 보내줘서 올려봅니당"고 덧붙였다.
또한 채리라는 "쫌 가리니깐 #잘생겼다"고 남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원정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채리나 남편인 LG트윈스 박용근 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리나의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박용근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