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석천이 이태원 가게를 재개장할 예쩡이다.
배우 홍석천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새로워진 매장. 이번 주말부터 영업 개시하려 한다. 방역 수칙 따르면서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 이태원이 다시 사랑받을 수 있게 나부터 최선을 다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게 가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홍석천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이 전국으로 퍼지자 매장을 잠시 휴업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후 리모델링을 거쳐 이번주 다시 오픈할 예정. 팬들 역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