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윤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윤영은 사진과 함께 "저 잘 지내요. 마스크는 주머니에 항상 대기타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윤영은 편의점 앞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편한 자세를 하고 있다. 최윤영은 멜빵 바지를 입고 귀여움을 더했으며, 머리카락을 위로 뻗고 있다.
한편 최윤영은 지난해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했다.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윤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윤영은 사진과 함께 "저 잘 지내요. 마스크는 주머니에 항상 대기타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윤영은 편의점 앞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편한 자세를 하고 있다. 최윤영은 멜빵 바지를 입고 귀여움을 더했으며, 머리카락을 위로 뻗고 있다.
한편 최윤영은 지난해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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