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허경환이 매출액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안수영연출최행호)에서는 ‘돈의 맛’ 특집에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영구는 “연예인 이름 걸고 한 건 업계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이사, 청소 사업은 컴플레인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제 얼굴을 걸고 했을 때 너무나 많은 욕을 먹었어요”라며 사업 초창기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하지만 직접 투자와 월 1회 점장 강연, 수익이 적게 남더라도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하는 CS 마인드를 이어가면서 고객평가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무입니다. 지분은 15%입니다”라고 밝혔다. 닭가슴살 사업을 하고 있는 허경환은 “재작년은 78억, 작년에는 약 180억, 올해는 200%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말부터 흑자전환했다”며 철저히 데이터에 근거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