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탐희가 딸과의 저녁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3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leeptigh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딸과 함께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마 등에 찰싹 달라붙은 딸의 모습에서 엄마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두 모녀의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박탐희의 수수한 민낯 역시 빛나고 있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