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석천 "이태원 골목 소독 방역 힘써..다시 사랑받도록 응원해주세요"

입력 2020-06-04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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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석천이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태원 #클린이태원 상인들과 동네주민들이 나서서 골목골목 소독 방역에 힘쓰고 있네요. 아직은 다들 너무 힘들지만 다시 사랑받는 이태원이 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박서준 얼굴이 담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홍보 현수막과 '#CleanItaewon'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보인다.

홍석천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다시 부흥하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로 인해 이태원 식당을 잠시 휴업했지만, 최근 리모델링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영업 재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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