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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준규 "데뷔곡 녹음할수록 실력 늘어..더욱 열심히 할 것"(V앱)

입력 2020-06-05 16: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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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브이 라이브 영상 캡처
트레저 브이 라이브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트레저 멤버들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서는 트레저의 프리 데뷔 스페셜 카운트다운가 그려졌다.

이날 MC는 지훈과 재혁이 맡았다. 재혁은 "저희 트레저가 다가오는 7월에 데뷔한다. 그전에 저희를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위해 디지털 싱글 '왜요'를 발표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훈은 "트레저 멤버들도 다 같이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하며 저희의 근황과 큐앤에이 시간을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예담은 "'왜요' 발매 준비를 했다.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요시는 "요시 열심히 연습하고 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정우는 "데뷔곡 녹음을 하고 있는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준규는 "녹음을 계속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늘고 있다. 부족한 점도 보이게 된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 생긴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하루토, 도영, 아사히, 재혁 역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정환은 "스케줄 중간마다 틈틈이 운동을 하면서 몸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마시호는 "생일 브이앱으로 인사를 많이 드렸는데, 특별한 생방송으로 만나서 반갑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현석은 "트레저의 리더 현석이다. 열심히 준비 중이고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바란다. 엄청난 선물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고, 지훈 역시 "리더로서 멤버들과 같이 연습하면서 데뷔 준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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