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트와이스가 상큼하고 청량한 'MORE & MORE'로 돌아왔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트와이스의 'MORE & MORE'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트와이스의 'MORE & MORE'은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으로, 2020 서머송을 노리는 청량한 분위기가 특징인 곡이다.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상대를 더 갈망하게 되는 감정을 가사로 표현했다.
컴백 무대가 공개되기 앞서 트와이스는 사전 인터뷰를 통해 신곡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연은 "데뷔 후 가장 짧은 단발에 도전했다"라며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이어 지효는 "이번에 가장 힘들고 어려운 안무에 도전했다"라고 전했고, 모모는 "마지막 후렴 부분과 댄스 브레이크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나는 "그 부분이 원스가 가장 힘차게 응원해 주는 부분이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나 역시 "아무리 힘들어도 원스 응원 들으면 더욱 힘차게 할 수 있다"라고 답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트와이스는 다채로운 컬러의 의상을 입고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싱그러운 그녀들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기동대, 김우석, 다크비(DKB), 류수정, 몬스타엑스, 백현(BAEKHYUN), BVNDIT(밴디트), VICTON(빅톤),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NCT 127, OnlyOneOf, woo!ah!(우아!), 원위(ONEWE), 조명섭, TOMORROW X TOGETHER, TWICE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