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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유랑마켓' 홈쇼핑 샛별 김새롬, 결혼반지 녹여 펜던트 만들었다 '유쾌'

입력 2020-06-08 0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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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홈쇼핑 샛별 김새롬이 안 쓰는 물건을 내 놓았다.

7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결혼반지를 녹여 만든 펜던트가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새롬이 결혼반지를 녹여서 펜던트를 만들었다. 서장훈은 "1인 방송에서 일어나보겠다고, 자기를 갈아 넣은 거 아니냐"고 했다.

김새롬은 설명을 하다보니깐, 웃으면서 하게 됐다고 했다. 김새롬은 홈쇼핑에서 완판녀로 일어섰고, 립스틱 사업을 시작하면서, 유튜브로 뷰티 아이템 방송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새롬은 큰 나무 화분, 가방을 마켓에 내 놓았다. 이어 김새롬은 자신도 모르는 물건, 클라이밍 슈즈와 여행용 가방이 집에 있다고 말해 오싹함을 자아냈다. 특히 클라이밍 슈즈는 220cm로 김새롬은 245cm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행용 가방은 장윤정이 픽했다.

이어 김새롬은 시즈오프 상품 명품 스카프를 소개했고, 서장훈이 픽했다. 이어 김새롬은 아우터를 마켓에 내 놓았다. 장윤정은 반가운 물건이라며 픽했다. 이어 때가 탄게 아니냐며 핀잔을 주던 서장훈도 슬쩍 픽 스티커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아우터를 보며 "나같은 사람들은 다 때탄줄 알거 같다"고 했다. 이에 장윤정은 "때가 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저씨밖에 없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롬은 계속해서 시즌오프 스웨이드 가죽을 내놓았다. 서장훈은 "너무 덥지 않겠냐"고 했고, 김새롬은 2020 F/W라며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받아쳤다.

서장훈은 운동선수 출신 답게 라켓을 보자, 마지막 픽스티커를 붙였다. 서장훈이 마지막스티커를 모두 붙이자, 김새롬이 좋은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새롬은 네일아트 스티커를 보여줬고, 서장훈은 픽 스티커를 바꾸겠다고 한 뒤에 가위바위를 이겨 네일아트스티커 스티커를 차지했다.

한편 홈쇼핑계의 유재석, 동지현이 김새롬 집을 찾았다. 서장훈은 "동지현은 방송에서 스스로 어려보여서 죄송합니다. 이거 쓰세요"라고 말한 것을 봤다고 했다.

이에 동지현은 어릴 때부터 아토피 때문에 고생을 많이해서 피부에 투자를 많이 했다고 했다.

서장훈은 홈쇼핑에서 백지수표를 받으며 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물었다. 이에 동지현은 회사원 연봉과 똑같이 시작했고, 인센티브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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