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나연이 '작명 전문가'에 등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 506회에는 완전체로 출연한 트와이스의 모습이 담겼다.
나연은 멤버들을 과일에 비유했다. 나연은 유재석에게 "콩나물"이라 말했다. 또한 하하에게는 "치킨무"라며 예상 밖의 대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나연은 살아있는 '별명 작명소'에 등극했다.
이어 나연은 양세찬에게 "블루베리"라고 말했고, 지효는 나연에게 "언니가 블루베리 안좋아한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기대감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나연은 이광수에게 "마"라고 말했고, 이광수는 당황했다. 멤버들은 "딱이다"라며 감탄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