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현빈, 반려묘 두 마리와 러블리한 케미 뿜뿜.."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입력 2020-06-05 1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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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인스타그램
권현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현빈이 반려묘와 함께한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가수 권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현빈은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꼭 껴안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현빈의 시크한 비주얼과 내추럴한 매력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권현빈의 사진을 본 팬들은 "현빈이두 루나아르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당",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현빈은 드라마 '놓지마 정신줄'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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