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코론 2일차 저녁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크레이피시찜이 완성되기 전 막간을 이용해 개인기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축구선수 출신 노우진은 공을 쥐어주자 트래핑을 시도했다. 하지만 물을 많이 먹은 축구공에 한 개밖에 차지 못했다.
중학교 1학년 때 리프팅 7000개를 차다 너무 많이 찬 것 같아서 멈춘 적이 있다고 밝힌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영표는 공을 이어 받고 리프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제대로 차지 못했고 "공이 진짜 물을 많이 먹었네"라고 변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환은 "저도 축구를 좋아한다"고 했고 이영표 역시 김재환이 "가슴 트래핑을 잘한다"고 실력을 인정했다.
강서구 기성용이었다는 김재환은 한발 리프팅 19개를 성공시켰다.
이후 이영표는 노우진, 김재환의 리프팅 기록을 넘어섰고 화려한 발재간을 선보이며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이에 김재환은 "역시 다르다. 눈앞에서 보니까 너무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