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찬다' 레전드 선수들의 프리킥 챌린지... '팽팽'

입력 2020-06-07 2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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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챌린지 대결이 전파를 탔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레전드 선수들이 출연해 어쩌다FC 선수들과 챌린지 대결을 펼쳤다.

두 팀은 프리킥 챌린지를 하게 됐다. 레전드 팀에선 첫 번째 선수로 이운재가 나섰다. 이운재는 살짝 차도 30m에 근접한 킥을 날려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어쩌다FC의 첫 번째 선수 김용만은 기대치 없이 도전, 단번에 근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만 본인도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태욱 선수가 도전했다. 최태욱은 근접했지만 아쉽게도 골을 넣진 못했다. 이어 어쩌다FC 선수들은 차례로 실축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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