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최강희와 이상엽이 손을 잡았다.
8일 오후에 방송 된 SBS '굿캐스팅'에서는 백찬미 (최강희 분)와 윤석호 (이상엽 분)가 손을 잡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명계철(우현 분) 전무가 장부 파일을 넘겨주고, 새로운 것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마이클 등 필요없어진 사람들은 모두 제거 하라는 무서운 지시를 내렸다.
그는 "애초에 감당못할 그릇이 욕심을 부리면 제거가 된다는 것을 새겨 들으라"고 옥철(김용희 분)에게 말했다. 명계철과 옥철의 대화를 엿듣고 있던 이상엽은 발각 위기에 놓였지만 재빠르게 도망을 갔다.
윤석호는 도망을 가면서 신발을 놓고 가는 실수를 저질렀다. 급한대로 이상엽은 냉동 화물차에 숨었고, 운전기사는 냉동고 잠그고 내달리기 시작했다.
윤석호의 잠시 켜진 핸드폰의 위치를 추적한 백찬미는 이상엽을 구출했다. 백찬미는 "어쩌다가 냉동차를 탔느냐"며 "안 그랬으면 동상걸려서 부산항에서 발견할 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