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가족들은 에어컨, 나는 선풍기"

입력 2020-06-09 1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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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은 햇볕이 세다. 선크림을 꼭 챙겨발랐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벌써 에어컨을 트는 날씨다. 우리집 다른 가족들은 에어컨을 트는데 나는 구석에 가서 선풍기를 킨다. 나이가 드니까 자꾸 다 아끼게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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