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은 햇볕이 세다. 선크림을 꼭 챙겨발랐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벌써 에어컨을 트는 날씨다. 우리집 다른 가족들은 에어컨을 트는데 나는 구석에 가서 선풍기를 킨다. 나이가 드니까 자꾸 다 아끼게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은 햇볕이 세다. 선크림을 꼭 챙겨발랐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벌써 에어컨을 트는 날씨다. 우리집 다른 가족들은 에어컨을 트는데 나는 구석에 가서 선풍기를 킨다. 나이가 드니까 자꾸 다 아끼게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