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철, 별다방 굿즈 향한 애정 "허락받고 의자에 한 번 앉아봄"

입력 2020-06-08 10:32:50
    • 복사완료!

김영철 인스타그램
김영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철이 별다방 굿즈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8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락받고 의자에 한번 앉아보고.. #갖고싶은아이템 우리팀들 오늘 8명이라.. 이제 얼마 안남았다. ㅎㅎ독서의계절 여름이 왔다! 오늘 31도래 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이 별다방 굿즈인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철은 책을 읽으며 운동복 차림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연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3년 간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김영철의 파워FM'의 DJ를 맡아 매일 출근 시간대에 재치 있는 입담과 화제성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