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정화가 과거 사진을 통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찍힌지 모르는 사진을 오늘 원래에게서 받았다. 98년이었나? 우리 일본 공연 때였어 원래가 말했어. 우리 너무너무 귀여웠네. 내가 말했다. 밝고 빛나는 우리의 젊은날이었네. 마음이 뭉실해진다. 멋진 원래, 귀여운 영완이, 이이쁜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1998년 엄정화와 클론 강원래, 김영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약 22년 앳된 엄정화의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올해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