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시골 할머니 댁에서 노는 아들 사진.."다시 가고 싶다고 난리"

입력 2020-06-08 06:47:14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세아들 엄마 정주리가 귀염둥이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컴백. 도윤이는 '엄마 저 꽃은 찔레꽃이야~ 저건 감자밭이야~ 저쪽으로 가면 오디를 따먹을 수 있어~ 저건 수박밭 고추밭 오이밭~' 나보다 아는 게 많다. 다시 할머니집 가고 싶다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자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귀요미 두 아들이 가북 할머니댁에서 놀고 잇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