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졌다 내가. 너의 귀여움에. #유어마소울#라니소울네 소울D+5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최근 출산한 둘째 소울이가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이윤지가 그 옆에서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울이의 오동통한 팔, 다리는 랜선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 가족은 만삭 때까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