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서점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오상진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기념일 선물 입히고 일 시키기...어제 브이로그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해서 저답지 않게 새벽에 일찍 눈을 떴어요. 일찍이 와서 책방에서 에너지 발산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서점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0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에는 tvN 시사교양 '김창옥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