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벤틀리, 먹을 때 입가에 묻히는 건 필수지..귀요미 본능 폭발

입력 2020-06-08 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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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의 귀요미 본능이 폭발했다.

8일 오전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아침 식사로 빵에 베지마이트를 듬뿍 발라서 베이마이트만 발라먹곸ㅋ아직 극장을 한번도 안가봤지만 나는 영화를 보려면 팡팡과자는 필수ㅎㅎ 팡팡과자를 먹으려고 영화를 보는거일수돜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틀리가 팝콘을 먹으며 집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입 주변에는 먹은 흔적을 가득 남기고 있어 귀여움을 유발한다.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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