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딘딘이 연정훈을 롤모델이라고 언급했다.
8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옥탑바의 문제아들'에서는 딘딘이 연정훈 따라 와인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딘딘과 라비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찾아 아늑하고 앉아 있을 수 있는 실내라서 너무 좋다고 언급했다. 딘딘과 라비는 대표 야외 예능 1박 2일을 7개월 가량 출연하고 있다.
딘딘은 "라비가 자꾸 물어서, 걱정이 된다. 저는 연정훈과 함께 출연하고 싶었다"고 했고, 라비는 "선호형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딘딘은 "처음에 연정훈과 어색했는데,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같이 와인을 마시면서 친해졌다"며 "와인 설명을 해주는 것을 보면서, 한가인 형수님이 이런 모습에 반한거 아닐까 생각을 했다"고 했다.
한편 라비와 딘딘은 1박 2일 촬영을 하면 다음날 아파서 스케쥴을 비워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