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장나라가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9일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마이베이비 #장하리 #장나라 내일 만나요!!!! 딱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머리를 감고나온 듯한 모습으로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해 40살인 장나라는 아직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동안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나라는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