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 아내 별, 세아이 엄마의 상큼한 비주얼..처녀 때랑 똑같네

입력 2020-06-10 15: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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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별이 상큼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하하 아내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어디서 어떻게 찍은 사진인지 나만 알고 있을래요. 거봐요..계단맞..죠? 크크크 (소울이 기다리며 이러고 있었다눈..ㅋ) 오늘도 웃는하루 되세요. 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아들을 기다리며 실내에서 셀카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별은 세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아들 드림 군, 둘째아들 소울 군, 막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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