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우주소녀가 컴백 기념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8시 V LIVE에서는 걸그룹 우주소녀의 ‘Neverland’ 컴백 쇼케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는 앨범 발매 기념 소감을 밝혔다. 연정은 "일단 저희가 7개월 만에 컴백을 했다. 저희가 그간 쉬면서 자기계발도 하고 열심히 앨범 준비도 했다. 열정과 에너지로 똘똘 뭉쳤으니 이번 활동 많이 기대해달라. 이번 앨범 컨셉이 '똘똘 뭉침'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루리'로 1월 1일 음원차트 1위를 한 소감도 이야기했다. 다영은 "그때 저희의 마음도 울컥했지만, 이걸 보는 우정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이셨을지 너무 공감이 갔다. 우정 마음을 알 것 같아서 눈물이 났다"고 했다.
이후 다영은 "저희 방 사람들은 다 울었다"고 했고, 은서는 "다영이가 제일 많이 울었다"고 이야기했다. 콘서트 취소로 오랜만에 보는 팬들에게 여름은 "2월에 예정됐던 콘서트가 취소돼서 아쉬웠다. 엄청난 걸 준비하고 있었으니 빨리 좋아져서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