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조세호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조세호의 놀라운 변신이 화제다.
1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세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고, 조세호 역시 "어제 너무 즐거웠어!"라고 답글을 달았다.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조세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다. 조세호는 살짝 일어나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놀라운 것은 조세호의 체형이다. 조세호는 제이쓴보다 늘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조세호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조세호는 서글서글하게 웃으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팬들도 깜짝 놀랐다. 팬들은 홍현희의 인스타그램에 조세호를 못 알아봤다며 칭찬했다. 가수 김상혁은 댓글로 "어플 초점이 세호 형인데?"라고 말하며 조세호의 이목구비가 뚜렷해졌음을 칭찬했다.
앞서 조세호는 1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조세호는 현재 종영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4의 '아무튼, 한 달'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당시 조세호는 야식 등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적받았고 식단부터 운동까지 시작했다.
조세호는 평소 잘 따르는 유재석과 함께 운동을 시작했으며, 취침 전 공복 3시간 및 샐러드 식단 등을 유지해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조세호는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체중을 조절했고, 꾸준하게 관리한 결과 완벽하게 다른 사람이 됐다. 조세호의 달라진 모습에 동료 스타들 역시 그의 비주얼과 몸매를 칭찬하기 바빴다.
매번 더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조세호. 그의 꾸준한 관리가 대중들의 다이어트 자극에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