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열음, 母 윤영주 닮은 아름다움..옆모습만으로도 분위기 압도적

입력 2020-06-10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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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열음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조금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남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옆모습만으로도 여신 같은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 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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