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올해 서울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가 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전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이명세, 프로그래머 서도은, 에코프렌즈 배우 김응수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또 다른 에코프렌즈인 배우 하지원은 영상을 보내왔다. 해당 영상 속 하지원은 "작년 응원 영상을 통해 서울환경영화제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사태, 또 호주 산불 등 전지구적 환경 위기를 겪으면서 내가 배우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하게 됐다. 이렇게 서울환경영화제와 좋은 인연이 돼 함께 하게 됐다"고 덧붙이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