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사키 노조미의 남편 와타베 켄이 불륜설에 휩싸였다.
10일 '닛칸스포츠' 등 복수의 일본 매체는 일본 인기 배우 겸 모델 사사키 노조미의 남편인 코미디언 와타베 켄이 불륜 스캔들로 인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와타베 켄은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자숙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그가 자숙을 요청한데는 여성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열도는 충격에 빠졌다.
이와 관련 와타베 켄의 소속사 측은 "담당자가 없기에 답변할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와타베 켄과 사사키 노조미는 15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지난 2017년 4월 결혼, 2018년 9월 득남했다.
와타베 켄의 불륜 스캔들 이후 사사키 노조미의 공식 SNS에서는 와타베 켄과의 결혼을 알린 게시물이 삭제됐다.
한편 사사키 노조미는 드라마 '신의 물방울', '스모 걸!', '화차', '사랑이란 사치가 내게 떨어져 내린 것일까', 영화 '천사의 사랑',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나의 한국어 선생님'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