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홍지민이 32kg 감량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ㅣ연출 최행호)에서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에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홍지민은 32kg 감량 스토리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홍지민은 “임신했을 때 92kg으로 최고 몸무게가 나갔다. 출산 후 딱 3kg만 빠지더라”면서 야속하게 딱 아이 무게만큼만 빠졌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 결국 32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