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탄탄한 몸매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셰프 레이먼킴 아내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운동하고 온 헬린이. 아~ 뿌듯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지우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