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하유비, 가수 아닌 엄마로 현실 육아 고민..공감대 형성

입력 2020-06-11 09: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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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하유비가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하유비가 오는 1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한다.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가족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금쪽같은 내새끼’는 육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육아 전문가들과 실전 육아로 단련된 연예인들이 출연, ‘가족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는 육아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하유비는 ‘금쪽같은 내새끼’를 통해 가수가 아닌 엄마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며 대중의 공감대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하유비는 ‘미스트롯’을 통해 ‘아이돌 아닌 아이 둘 엄마’라는 타이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고,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과 무대 매너 등을 자랑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하유비의 특별한 일상이 담길 ‘금쪽같은 내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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