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여에스더가 멤버들에게 단골 메뉴를 추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olive '편 먹고 갈래요? -밥블레스유2-'에는 대학로 한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에스더는 "여기(카페는) 남편하고 데이트하던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식물성 여성 호르몬이 들어있는, 장미꽃 차를 추천한다. 여기 사장님이 직접 따서 만드신거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30년이 넘은 '찐' 단골이었다. 사장님은 "같이 왔던 분이 홍혜걸씨가 아니었던 거 같다"라고 말해 여에스더를 당황시켰다. 이어 네 사람은 카페에서 장미꽃차, 딸기 요거트, 유자차를 즐겼다.
위大한 언니들과 함께 먹다 먹다 이제는 편까지 먹어주는 신개념 도원결의 버라이어티. 위로가 필요한데 세상 나 홀로 남겨진 것 같을 때, 언니들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편들어 주는 '편 먹고 갈래요? -밥블레스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